많은별들이한곳으로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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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횽뉨이쏜다 조회 3회 작성일 2020-08-13 19:56: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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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뉴스룸의 앵커브리핑. 오늘(24일)은 어둠이 낮게 깔린 이곳 광화문광장에서 시작합니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어느새 우리는 가을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지구가 속한 은하계에는 무려 천억 개의 크고 작은 별이 있다지만 그 별들은 우리와는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 있기에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별의 수는 고작 3000여 개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별은 언제나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알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별자리는 달라지지만, 그것은 별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움직이는 것일 뿐, 별은 언제나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지요.

1년 전 바로 오늘 저희 JTBC가 문제의 그 태블릿을 처음 세상에 꺼내놓았을 때. 우리는 함께 그 별들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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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 희생을 통해 얻은 민주주의입니다. 더 견고하게 지켜냅시다.
Kim in Seattle :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 무엇보다 양쪽 모두의 비난 잘 견디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요.
로마불 : 기억납니다. 그 때 그 시민의 말이 정말 다시 떠오르네요. 영혼이 깨어있고 싶었다.. 그 때 그 순간에는 해맑은 느낌으로만 받아들여졌지만 돌이켜보니 그 말이 다시금 되새겨집니다. 나 또한 지난 1년을 보내며, 바라보았던 많은 것들과 결심을 했던 여러 순간순간들에 대해 내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임했던가..
이귀남 :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 새날이 오겠죠 진실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게임스나이퍼게이머 : 연출이ㄷㄷㄷ이다
께레니까 : les miserables에서 javert가 부르죠. Stars입니다.
찌니 : Jtbc 감사합니다.
손사장님 감사합니다.
Hyun Kim : 당신은 정의입니다 당신은빛입니다 당신은역사입니다 세월이백년쯤흐른뒤 우리의후손은 말하겠지요 손석희님 당신은역사입니다
J Tony : 뉴스멘트가 이래 멋있나요?
최명숙 : 오늘의 앵커브리핑 넘 멋있네요 보고또보고 ~ 가슴한컨 뭉클해 옵니다 진실은 언제나 승리합니다

정윤이의 북ing 클럽3-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윤대녕)

가지가지살롱 협동조합 세 마담이 나누는 책, 영화, 삶 이야기.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그들만의…'All for one! One for all'

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그들은 복사꽃 흐드러진 나무 아래서 형제의 의를 맺었습니다.

세 명의 영웅. 그들의 질긴 인연은 바로 거기에서 시작했지요.

흐드러진 연분홍 꽃잎은 사뭇 비장미를 더했을 것이요, 영원을 의미하는 복숭아나무는 오랜 시간 변치 않을 마음을 상징했을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숫자 3은 의미가 깊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3위 일체와 세 명의 동방박사가 있었고 게르만 신화에도 최초의 신들은 삼형제였습니다. 환인과 환웅과 단군, 즉 단군신화에서도 삼신을 모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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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mese cat : 우아하게 디스.
Juneoh Goe : 나도.. 삼국지연의의 조자룡을 으뜸으로 복.. 참으로 존경한다! 조자룡은 한번도 패하지 않았으니... 끝까지 강동정벌을 반대한 저 문구처럼...
뾰로롱키르키르 : 사심과 탐욕의 의리?로 뭉친 그들, 사필귀정을 보여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Hyojung Kim : 앵커브리핑에 등장해서 봐주기엔 너무나 추악한 3씨레기
L SH : 강철의 연금술사...
Colors and Toys : 역대급 앵커브리핑인듯..
김후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포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MASH!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 K : 같은 숫자 삼을 그렇게 팔아 먹다니 손석희는 보면 볼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합니다. 의미가 깊다는데는 같은 생각인데...지금 청와대에도 문재인임종석조국 3인방이 있죠. 그들의 주군은 과연 그들이 감히 주적이라 부르지도 못하는 어느 누구. 어느해 봄 복숭아 꽃 필 무렵 그들의 운명도 감방에서 맞이하리라 봅니다. 그들을 그때 뭐라 부를까? 글쎄 주군의 뜻에 합한 양심수라 할까.
Sung Jin Seo : 하하하 3으로 어딜가나 했더니만 그 세분이구나 세분 모두 감옥에서 오래오래 같이 사이좋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ULTRA GUN :

... 

#많은별들이한곳으로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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