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비지원무료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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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뻬이징덕 조회 3회 작성일 2021-06-12 12:21: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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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학원의 장단점 3분 정리

영상시청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모두사랑합니다!!!!




#국비지원 #개발자 #동기부여
배건우 : 국비지원 하고 있는 비전공자 학생 너무 힘이 되고 공감이 되는 말이네요 :) 저는 제가 멍청한가? 싶을 정도로 진도를 못 따라 잡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ㅎ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이창민 : 국비지원 학원 다니기 전 어느정도 어떤 선행학습이 필요한지 알수있을까요?ㅠㅠ 3개월뒤에 학원을 다니게 되는데 선행 공부좀 하고 싶어서요 비전공자라ㅠㅠ
DG K : 국비지원다닐바에 udacity 하세요. 돈많으시면 그냥학원다니세요. 전공자같은경우에는 그냥 혼자하는게 가장좋습니다.
튀짱ThuyTrang :
_쿡포유_ : 다른 과목? 기술?도 국비학원 장,단점 거의그런데요..
제가생각하는단점하나만따로 추가하면요.
취업알선이라면서 행정실?에서 해야되는일이면 취업알선을해야되는데 지금은 검정고시 고졸이지만 중퇴면요. 완전히 관심밖이에요. 대신 예를들어 개발자과정이고 홍드로이드님처럼 전공 대학나왔다고하면 어디 일자리있는데 알선해드릴까요? 하면서 엄청전화온데요.. 또성별에따라서도 취업알선전화오는양이 다르구요 여성이면 거의스팸전화급으로 연락와서 취업하셨냐구묻고 그래요. 그래서 저는 취업 할생각으로 학원가는거라면 가지말라고추천해고 그렇게 네이버지식인에서 그분야로 그렇게답변주거나 편법?을 알려주면서 랭킹7위까지 찍은적있네요..

국비지원무료교육 공짜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편집을 하면서 보니까 방이 어두워서 화려한 조명이 필요해보이네요..
Mo Co : 배경엔 아무것도 없는데 자막도 손의 제스쳐가 너무 심해서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리고 자막이없으면 음악을 잔잔한걸 넣으시던가 해야될거같습니다.. EDM때문에 다른건 하나도 안들리고 국비지원이라는 단어만 듣다가 감사합니다 하고 끝났어요. 머릿속에 남지도 않구요..
고요아빠 : 머리에 쏙쏙 박히네요. 아무리 산만한 요소가 있어도 내용에 관심이 있으면 다 들리는법이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박용천 : 한번에 토끼 두마리는 못잡죠
양윤성 : 아앗 문돌이님 알고리즘의 마법으로.... ㅋㅋㅋ 영상 잘보고갑니다.
오늘의채널을홍보해드립니다 : 강사분들이 싸가지가 없고..
어떤 아줌마를 되게 이뻐하길래 보니까
커피를 그렇게 사다주더라고요
그래놓고 그아줌마가 저랑 초반에 말섞어서인지 자꾸 지가잘났단듯이 자랑하고 뒤에선 선물공세하면서 이제까지 기만했더라고요..강사분들도 이미 넘어가고(두분다 여자강사) 얼척없고 차별당하고 당연하단식으로 했었는데
그학원간거 개후회해요

IT 비전공자 취업 현실 (효과적인 취업 루트와 공부방법)

안녕하세요 it현수입니다.

◆ it현수 비즈니스 문의

E-MAIL - dlgustn678@naver.com

블로그 : https://blog.naver.com/dlgustn678
더보기 밑 개발(웹개발 기준) 독학 설명과 추천 책 구매링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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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트워크 §

네트워크는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한테는 운영체제와 컴퓨터 사이언스에 대한 지식보다 중요하다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데이터가 어떻게 라우터를 통해 넘어다니고 하는 것까지는 모르더라도,

웹브라우저(클라이언트)와 웹서버(서버) 사이에서 일어나는 흐름들, http 프로토콜에 따라 데이터가 헤더와 바디에 담겨서 넘나드는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가 아닌가는, 기초적인 코딩 응용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여기선 웹 서버 하나 정해놓고 공부를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apache 또는 nginx 등)

영어가 된다면 해당 사이트의 documents, cookbook 등을 참고하면서 튜토리얼부터 밟는 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그렇게 웹서버를 처음부터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 나올 때마다 인터넷 뒤지면서 의미 파악해가면서 배우면 천천히 전체적인 웹 인프라의 그림이 그려지게 됩니다.

핵심은 자신이 직접 그 개념을 활용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로 들어 단순히 IP가 뭐고, 도메인이 뭐고 의미를 이해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웹서버 Apache로 name based virtual host랑 ip based virtual host 돌려보면서 그 차이를 이해해야 비로소 "이해한 것"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 인프라를 이해하는 기본인 네트워크 가장중요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책을 보고 따라친 것은 오래 기억에 남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게시판 글을 보다보면 책 추천을 바라는 분들이 많은데, 잘 쓴 양서를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양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면 "삽질"이라는 필연적인 절차를 거쳐야되지 않나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CVu ( 그림으로 공부하는 IT 인프라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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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력 언어 하나정도는 제대로 익혀둬야 한다 §

자신의 주력 언어의 패러다임과 사용법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로 들면 자바를 멀티 쓰레드 식으로 짤 수 있는 사람과, node js를 싱글 스레드 식으로 짤 수 있는 사람은 단순히 자바의 문법만 쓸 줄 알고 자바스크립트의 문법만 쓸 줄 아는 사람과는 질적으로 다를 것입니다.

객체지향 언어를 배워놓고 절차지향 식으로 코드를 쓰면 의미가 없는 것처럼, 한 언어를 제대로 이해한다는 건 결국 언어의 철학까지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언어를 하나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 다른 언어의 흡수도 매우 빨라집니다.

자기가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서 잘아는 것' 보다는 '언어에 반영된 이론(언어론)을 잘 안다'

어떤 언어를 얼마나 수준 높게 사용할 수 있는지는 결국 해당 언어의 패러다임을 얼마나 완벽히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부차적으로 해당 언어 개발자들 간에 널리 통용되는 컨벤션이나 설계 방식, 도구 및 라이브러리 등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DT9 ( 혼자 공부하는 자바 )
☞ 번외 : https://coupa.ng/bSLD5O ( 제가 사용했던 DOIT 교재 )



컴퓨터 사이언스와 운영체제, 결국 이 부분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냐에 따라 비전공자가 전공자를 따라갈 수 있는가 아닌가가 판가름 나는 부분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일하는 환경에 따라 리눅스를 아예 쓰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체제를 이해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개발자의 역량을 크게 좌우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코드를 치면서 스레드나 프로세스, 동기 비동기 등을 따지고 생각할 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결국 코드의 질도 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자바스크립트가 싱글스레드인 걸 이해한 사람과 이해하지 못한 사람은 큰 차이가 있겠죠.

나아가 리눅스 중심 운영체제를 공부하다보면 파일시스템, vim, 각종 명령어 등을 익히면서 점점 마우스를 쓰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마우스를 쓰면 오히려 속도가 느려지는 경지가 이르게 되면, 개발자로서의 능률이 더욱 올라갑니다.

컴퓨터 사이언스를 리눅스를 통해서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분투도 좋고 centos도 좋습니다. 배포판은 둘 중 하나라면 뭐든 상관없을 것 같군요. 리눅스와 같은 매개체가 없이 컴퓨터 사이언스를 바닥부터 공부한다는 것은 진도도 잘 안 나갈뿐더러 어려운 내용이 많아서 머리가 터지기 마련입니다. 뭐 그것도 재밌게 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비전공자인 제겐 벽이 꽤 높더군요. 하지만 리눅스라는 좋은 운영체제를 하나 잡고, 파면서 그때그때 모르는 것을 하나하나 찾아보며 공부를 하니까 효율이 좋았습니다. 예로 들면 리눅스를 공부하다보면 프로세스란 것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스케줄링에 대한 것도 알게 되고, 결국 그렇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컴퓨터 사이언스 지식들을 하나하나 습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요즘 느끼는 건 웹 어플리케이션에게 운영체제와 네트워크는 일종의 한 몸과 같더군요. 인프라라고 흔히들 부르는데, 운영체제와 네트워크는 마치 배다른 쌍둥이와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예를 들어 어떤 문제 상황이 터졌을 때 네트워크만 잘 알아도 의미가 없고, 운영체제만 잘 알아도 의미가 없더군요. 둘다 잘 알아야 하더군요. 코드레벨의 버그는 유닛테스트로 잡아낼 수 있겠지만, 원인 모를 성능 저하, 또는 정체 모를 에러 로그들의 원인을 찾아가다보면, 결국 네트워크와 운영체제 레벨에서 그 원인을 찾아내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크나 운영체제 레벨에서 터진 문제는 보통 심각한 트러블로 연결되는 확률이 적지 않습니다. 시스템이 복잡할수록 더더욱 인프라(네트워크, 운영체제)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EAj ( 이것이 리눅스다 ! )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ESE ( 기초를 탄탄히 세워주는 컴퓨터 사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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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외 이것저것 막 건드려보기 §


일단 이것저것 많이 해봐야 시야도 넓어지고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서도 더 깊게 고민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걸어야 할 길도 더 명확해지구요.

전 지금 주 언어는 java, php지만, 파이썬, C, C#, Ruby 등을 학원 다니면서 짜투리 시간에 배웠었습니다.파이썬은 알고리즘 공부하면서, c는 포인터 개념 이해하려고, c#은 유니티 공부하면서, ruby는 코드카데미란 사이트에서 파이썬이랑 뭐가 다르나 싶어서 해봤습니다. 그리고 azure나 aws에서 일정 기간 동안 무료로 서비스 이용하는 그런 거 있거든요. 괜히 만들어놓은 프로젝트 클라우드에 deploy 해보고 그랬습니다. 그런 것도 면접에서 어필되더군요. 특히 유니티 3d로 튜토리얼 몇 개 따라하면서 게임 만든 것도 it 업계에 대한 관심이란 점에서, 면접 시 어필이 되었었습니다.



무언가 관심이 있고 배워보고 싶다면, 튜토리얼 몇개 따라해보거나 책 따라해보는 건 별로 의미없고, 게시판이라도 좋으니 뭔가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소위 토이 프로젝트라고 하죠) 배우는 게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해 못하는 것이 있다면 물고 늘어지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도 참 많더군요

막 건드리는 것도 좋지만, 하나를 끝내더라도 제대로 끝내고나서 다른 걸 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공부시간이 3시간이 있다면 삽질에만 세시간을 쏟기보다, 책과 강의 등을 통한 정석적인 공부에 한시간, 삽질에 두 시간 정도로 "삽질"과 "정석 공부"의 적절한 배분이 성장에 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BeB ( 따라하며 배우는 용도 - 토이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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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전공자#취업#현실#국비지원#학원#독학

출처 : https://youngban.tistory.co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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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국 : 천안은 가지마세요~~
suzuln : 저는 국비지원 캐드 3d 하려고 하는데
원하는 회사가 전산개발 전산운영 웹디자인쪽을 뽑는데 거리가 너무 멀죠?
BS L : 국비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절대다수가 백엔드에만 집중하고 프론트엔드는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알아서 독학해야 하고, 모르면 나중에 프로젝트 하는것도 힘들어 집니다.
안산학생 : 좋은 영상이네요!
Hoon : 국비지원 정말 비추입니다... 그냥 무조건 학원에서 정해주는 포트폴리오를 하고 비전공자도 쉽게 배울수 있다고 꼬드겨놓고 수업때는 교수라는 사람이 코딩 못한다고 개무시... 코딩 물어보면 그걸 왜 물어보죠? 이런말도 들어봤어요 그냥 포트폴리오 볼만하게 만들어서 나랏돈 땡겨먹을 생각만 함... 하루 독학 8시간이 더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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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비지원무료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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