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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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om배트 조회 0회 작성일 2020-09-16 08:16: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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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과서 전부 팔아버리기!!! (선생님한테 혼남)

인스타 : liys325
페이스북:임윤석
이메일 :limys325@naver.com \u0026인스타dm
평평 : 안에다가 아령숨겨두면
우천수 : 좋은일하고 친구들하고 일석이조네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민 : 나도 ㅋㅋㅋ 어릴 때 20대 선생님 계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다들 40대부터 시작...
강원도핵감자 : 후드티 정보좀 알려주세요 !! 테크테크하시네요
우리행 : 헐 저희도 사랑합니다가 인사입니다!!
phim hành động : Chắc anh mệt lắm hé anh❤
공희조 : 욜로님 하얀트리님이랑 씹덕 터지는 말투가 똑같다 아무리 형제라지만 일케 똑같을수가
노랑이 : 학생이엇다닝..... ㅜㅜ
훈훈하고잘생긴츤데레오빠인줄알앗는데..!!!
(웃을때진짜 훈훈..!!)
cherry Jo : ....
원딘꽃 : 문신해도 쌤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시네요.. 진짜 부럽다ㅠㅠㅠ 저희 학교는 신발 꺾어신어도 온갖욕 다 먹는데

소자본 창업 아이템! 중고책으로 수익 얻는 책테크 시작하는 방법!

중고책으로 월급만큼 벌 수 있다면?
어떻게 월급만큼 벌 수 있을까요?
영상을 통해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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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재테크에 많은 관심이 많은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

[더깊은뉴스]기업형 중고서점 뒤에 숨겨진 비명 | 뉴스A

새책 같은 중고책을 반값에 살 수 있는 기업형 중고서점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책 구매자로선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좋지만, 작가와 출판사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중고책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넷 도서업체가 직영하는 초대형 중고서점.

새 책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인기입니다.

[이택표 / 경기 고양시]
"전에 봤던 책이 있는데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하긴 그래가지고. 와서 보니까 반값이더라고요."

[신은아 / 경기 파주시]
"다른 곳보다 싸고, 그리고 깨끗해요. 중고여도."

2003년 도입된 도서정가제는 책값 할인률을 최대 10%까지로 정했지만, 서점이 아닌 중고상품 업종으로 분류된 중고서점에서는 할인폭에 제한이 없습니다.

일종의 유사서점인 셈인데, 압도적인 가격경쟁력에 힘입어 중고책 시장은 비약적으로 커졌습니다.

하지만 전체매출의 80%는 알라딘, 예스24, 개똥이네 등 극소수 기업형 중고서점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중고 대형서점이 한 세 곳 정도 되는데 시장을 다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 안에서 책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고 있는 거잖아요."

새책과 중고서적을 동시에 파는 대형업체는 중고책 유통을 사실상 독점하면서 급속하게 덩치를 키웠습니다.

새 책을 판 온라인 서점은 일주일 안에 되팔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고 안내합니다.

전자화폐를 받은 소비자가 중고서점에서 또 다른 책을 구입하면 서점은 그 책을 다시 되팔도록 유도하는 식입니다.

[현장음]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매입가 조회 해보실 수 있거든요. 얼마에 판매가능한지 확인해보시고 오시면 돼요."

1만원짜리 책이 1권 팔렸을 때 작가는 10%인 1천원의 수입을 올리지만 중고서점은 소비자에게 사들인 가격보다 2~3배 높은 가격으로 다른 소비자에게 되팔 수 있으므로 중고책 사고팔기를 거듭할 수록 이윤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출판 총량은 그대로인데 유통마진만 늘어나는 상황에 대해 작가와 출판사는 생태계의 파괴를 우려합니다.

[김기은 / 소설가]
"(초판본도) 소진 안 된 상태에서 중고로 계속 돌고 있으면 더 이상 (책이) 나가는 게 아주 미미한 정도죠. 예를 들어 1000권 팔릴 책이 100권, 200권 밖에 안 팔리는 거죠."

실제 조사에서도 중고책 시장이 성장하면서 새 책 판매 손실이 7.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합리적인 유통이 이뤄져야 출판계가 양질의 좋은 컨텐츠를 계속 생산하는 거거든요. 중고책만 살 건가요? 신간 유통이 안되면 중고서점도 맥이 끊어지겠죠."

급성장하는 중고책시장을 막을 순 없더라도 책을 만든 노력에 정당한 대가가 돌아갈 수 있도록 신간의 중고책 거래를 제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백원근 / 책과사회연구소 소장]
"적어도 18개월, 신간, 새 책이다 개념을 갖는 것이 1년 반 정도기 때문에 그 기간 만큼은 (중고책) 판매를 하지 않도록 기간의 확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채널A 뉴스 이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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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ston : 그럼 도서관도 없애야지 사람들이 꽁으로 책을 빌려보는데?
민돌이 : 어쩌라고쓰발내알빠야
구달 : 이게 무슨 논리여...그러면 중고나라나 당근마켓같은 중고거래 플랫폼은 제조업들 생태계를 파괴시키는건가?? 왜 유독 서점업계만 이런 소리가 나오지...책도 많이 안읽는 나라가 책값은 더럽게 비싸면서
2바이오 : ㅇ
김은영 : 웹소설이나 전자출판으로 가야하는 세상.
박전쟁 : 도서정가제 폐지되면 해결되는거구만 참 어이가없네
Rist La : 당연한거아닌가? 종이야낄생각안함?
공부하자 : 서점가서 책몇권 가면 10만원 훌쩍넘는데 중고서점이 좋지
용선류 : 제조업 망하니까 중고나라 없앱시다~ 흉기차 망하니까 중고차 거래 금지합시다~
??? : 애초에 새책이 더럽게 비싸니까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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