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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이온스 조회 16회 작성일 2021-01-24 00:36: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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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리베가구' 갑질 횡포 "심각" [2019-10-30]

상일 리베 가구가 제작하고 판매하는 제품에서 중대한 제품의 파손이 발견돼 민원이 발생하였다.

제보자는 2019년 10월 10일경 온라인으로 물건을 주문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상일리베가구가 제작한 5단 서랍장 제품의 상판 부분에서 고의로 보이는 “중대한 파손”이 보여 문제를 제기하였다.

해당 제품의 상태는 상식적으로 이해하지 못할 정도의 “제품손상”이 심각했습니다.

가구배달을 온 기사에게 제품을 돌려보내려고 하자 택배비용을 입금을하고 착불비용을 입금처리 하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한 상일리베가구 홈페이지에 있는 연락처로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자 자신들은 제품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주)오하임 아이엔티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기 때문에 그곳으로 연락하라며 불성실한 답변으로 응대하였다.

관련업체인 상일리베가구와 (주)오하임 아이엔티는 제품값과 운송비용(택배비) 등을 투명성이 없는 이런 행태가 되풀이 되는 것을 중지하고 제품의 품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주민 이 모씨는 “상일리베가구”에서 만든 제품이라 믿고 샀는데 서로 떠넘기는 행태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이라며 이는 근절 되어야할 “대기업의 갑질 횡포”라고 말했다.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보호원 행정당국의 철저한지도·감독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상일리베가구 판매가우선 "소비자는 뒷전"(2보)

상일 리베 가구가 제작하고 판매하는 5단 서랍장에서 중대한 “제품 파손”이 발견되었다.

상일리베가구에서는 온라인으로 제품구입을 하였기 때문에 직접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주)오하임 아이엔티에 직접 상담을 하라고 했다.

제보자는 지난 10월 14일에 주문받은 제품에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새로운 제품을
보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아무런 소식이 없어 문제를 제기했다.

제품 교환을 기다리던 소비자에게 지난달 22일 또한번의 황당사건이 발생했다.

제품 교환을 받기로한 당일 소비자의 급한 볼일이있어 오후3시~5시경에 방문하기로한 택배기사에게 2시경에 미리 전화를 걸어 5시쯤에 방문 할 것을 부탁했다.

그러나 택배기사는 통화를 마친 후 30분이 지나서 갑자기 전화를 하여 10분 후에 도착한고 말 했다.

본사와 상의를 하라면서 교환제품을 실은 택배기사는 일방적으로 천안으로 간다고 화를 내며 불성실하게 답변 했다.

그럼 천안에 갔다가 언제 오냐며 다시 물었는데 택배기사는 천안에서 안 올라 다고 했다.

택배기사의 강압적인 언행을 본사에 얘기하라고 하여 소비자는 더욱 황당함을 느꼈다.

소비자가 왜이렇게 일방적이냐고 말하자 택배기사는 이렇게 말했다.

택배기사는 판매처나 본사에 얘기하라면서 교환제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해 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

한편 주민이 모 씨는 상일 리베 가구라 믿고 샀는데 일방적으로 “제품 판매에 우선하고 교환에 있어서 이렇게 복잡하고 힘든 것이 말 되느냐”며 불량제품으로 인한 택배비와 제품교환에 발생되는 추가배송비용을 요구하는 것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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