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에로눈물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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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요 조회 0회 작성일 2020-08-12 12:32: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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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로의눈물 -슬픈 가정폭력 동화

여러분은 피에로를 보셨습니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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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로의 분장은 웃으면서도 눈물이 그려져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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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순적인 분장의 이유가\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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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민담으로서 내려오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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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의 노래로도 유명한 '피에로의 눈물',\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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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사에 맞춰 그림을 그리고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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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 순경 문영건
남종혁 : 이거 부른 사람이 아웃사이더인게 더 신기
굠아담한엄지 : 가정폭력이야기니까 그렇죠
한규철 : 나도경찰간다
맛있는체리 : 기쁘게 해서 기쁨에 눈물 하면 되는데..
주지호 : 노래 중독성 오져
츠릉tv : 슬픈드라마보면 되자나..ㅠ
굠아담한엄지 : 슬픈거보고눈물흘리믄되지
박준혁 : Sm이면 됬는디
강우댕 : 마지막 노래가 더좋...
강우댕 : 동임파괴

피에로의 눈물 (feat. 무웅 of 배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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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로의 눈물 (feat. 무웅 of 배치기) · Outsider

MAESTRO

℗ Ponycanyon Korea

Released on: 2009-06-01

Auto-generated by YouTube.
Mi-son : 아내를 때리지 말고 차라리 양파를 까게 하지 ㄲㅂ
델꼬간다 Delggo Ganda : 이노래 처음들었을때 ㅈㄴ 충격이었는뎅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네ㅠ
누잇 Nuit : 엄청커다란 모기가 나를 물었어
간지러웠어
통장잔고1020원 : 전세계 포주들에게 바치는 노래?
이종민 : 이거 책 있나요? 노래책말고 내용책즉이야기책
Jh Lee : 넘나 좋은 명곡
박준혁 : 와 개추억이다
재민재 : ㄹㅇ 갓갓곡
정유환 : 옛날 꽤나 아주 먼 옛날 옛적 이야기 
시골 조그만 마을 눈물이 없는 처녀가 살고 있었대 
가난했지만 항상 미소를 머금은 그녀는 아름다웠고 
옆나라의 수많은 부자들과 남자들이 
끝없이 청혼을 했지만 모두가 거절을 당했대 
그녀는 사랑한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은 가난하지만 성실한 청년 피에로 
어느날 그가 찾아와서 청혼했어 
그녀는 승낙을 했고, 그 뒤로 그 둘은 행복하게 살았대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바늘에 손을 찔렸어 
한번도 울지 않았던 아내가 눈물을 흘렸어 
그런데 다르게 눈물이 다이아몬드로 변해버렸어 
Unbelieve 믿기지 않는 상황 
그 때부터 피에론 아내를 때려서 다이아몬드를 얻었고 
흥청망청 다이아몬드를 다 써버렸지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다 떨어지면 집으로 돌아와 
아내를 때렸어 
그녀의 가슴에 상처를 새겼어 

[Hook]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Verse2] 
그렇게 한 달이 지나, 두 달이 지나, 몇 년이 흘렀어 
다 써버린 다이아몬드를 가지러 집으로 돌아온 날도 
술의 취기에 아내를 불렀어 
두 손에 쥔 새빨간 다이아몬드를 보고는 
피에론 깜짝 놀랐지 
아내의 손에서 빛나는 커다란 다이아몬드에 
마냥 기분이 좋았지 
뜨겁게 사랑했던 자신의 피보다 새빨간 
그 다이아몬드의 의미를 몰랐지 
그것은 사내를 위한 아내의 마지막 선물 
그리곤 그녀는 목숨을 끊었지 
빨갛게 물드는 양탄자는 활활 타오르던 
두 사람의 사랑보다 진하게 바닥을 수 놓았어 
목 놓아서 울어봤자 그녀는 영원히 볼 수 없어 
피에론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지만 이미 늦었어 
그녀는 떠나갔어 
그 이후로 피에론 자신의 얼굴에 분장을 할 때 
눈물을 그려넣고는 미친듯이 웃었어 
슬픔을 잊으려 애써 춤을 춰 봐도 
불타는 지나간 사랑의 후회만큼 웃음만 커져가 


[Hook]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왜 그랬을까, 그땐 왜 그랬을까) 
(대체 왜 그랬을까, 나는 왜 그랬을까) 

[Verse3]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아 
이미 지나간 시간을 붙잡을 수 없다는 걸 알아 
떠나간 그녀를 추억하며 그냥 살아 
꿈에서 그녀가 만약 살아 돌아온다면 
두 번 다시는 너를 놓지 않을게 다짐했지 
텅 빈 집안 구석 너의 향기로 가득한데 
아득해져만 가는 너의 아름다운 미소 
다투기도 했지 눈물을 감추기도 했지 
두 눈을 마주친 채 바보같이 밤새도록 바라보기만 했지 
왜 그랬을까, 그땐 왜 그랬을까 
가진건 없어도 난 너만 있으면 행복했는데 
대체 왜 그랬을까, 나는 왜 변했을까 
영원히 변치 않을거라는 약속 계속 했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게는 말도 못하고 얼마나 많이 아파했을까 
아무런 힘도 없는 그녀를 때리며 웃고 있던 나를 
영원히 저주할게 
용서하지마, 나를 
제발 부탁이야, 눈물 흘리지마 

[Hook]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지준 : ㄱㅁㄸ

아웃사이더 feat길미 피에로의눈물2

http://leokmc.tistory.com/\r
피에로의 눈물2를 들었을때 무언가 만들어보자라는\r
생각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r
피에로의 눈물이 너무 좋았기에 말입니다.\r
음악이 영상을 부끄러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니르나이스아르노이디아드 : 아웃사이더의 피에로의 눈물 파트2는 엠씨몽의 죽을만큼 아파서 파트2만큼이나 명곡
신성복 : CD구입한지도 한참 전인데 아직도 듣고있네~ ㅎㅎ
이동희 : 노래가무섭다
mados : 아웃사이더 feat. 길미 - 피에로의 눈물 2

옛날 꽤나 아주 먼 옛날 옛적 이야기
시골 조그만 마을 웃음을 파는 광대가 살고 있었대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사내는 몇해 전 아내를 잃고 세상을 떠도는 광대가 되어버린 청년 피에로
그는 집도 가족도 친구도 기댈 곳 하나 없었고
새하얀 얼굴엔 언제나 눈물이 고여 있었어
새빨간 다이아몬드처럼
눈물은 구슬프게도 반짝거렸지
마치 붉게 두근거리던 아내의 입술처럼
떠올라 떠올라 아내가 떠오를 때면 밤이 새도록
타올라 타올라 그리움이 불타오르곤 해
바이올린 비올라 선율을 따라서 미친듯이 춤을 추면
사방에 흩어지는 새빨간 다이아몬드
그때마다 피에로는 어둠이 깨도록 큰 소리로 웃었어
굳게 닫힌 입술을 깨물었어
되물었어 난 절대로 스스로를 용서할 수 없어
그래서 피에로는 자신을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웃음을 팔았어

*Reff:
알아 당신의 마음을 그 슬픈 눈물을
그대 곁에 있어 난 난 행복했던걸
기억해줘 그대여 부디 잊지 말아요
그대 곁에 언제나 함께 할게요

그 뒤로 한달이 지나 두달이 지나 몇년이 흘렀어
하루는 건너 마을에 사는 한 소녀를 웃게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받고는
곧바로 소녀의 마을을 찾았어
그리고 거기서 꿈에도 그리던 그녀와 꼭 닮은 소녀를 만났어
그녀의 옆에는 사내가 있었고
그 사내는 괴로운 얼굴로 자신의 딸을 살려달라고 말했지
눈물도 웃음도 없는 가녀린 소녀의 소원은
울거나 웃거나 감정을 느껴보는것
피에로는 자신의 아내를 꼭 닮은 소녀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서 온 힘을 다했지만 그녀는 결코 웃지 않았어
시간이 갈수록 몸과 마음은 말라 비틀어져
피에로는 결국 소녀를 위해서 목숨을 건 마지막 곡예를 펼쳤어
팽팽한 외줄 위에서 비행하는 피에로의 팔과 다리는
황홀하게 소녀의 얼굴에 미소를 수놓았어
그 순간 피에로는
소녀의 미소와 함께 외줄 아래로 영원히 추락했어
웃으며 바닥에 누워 있는 피에로를 보고는
소녀의 눈에선 눈물이 흘렀고
눈물이 바닥에 닿자마자
자신의 피보다 붉디 붉은 새빨간 다이아몬드로 변해버렸어

* Back to reff

돌이킬 수 없다는걸 알아
이미 지나간 시간을 붙잡을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녀를 만약 살릴 수 있다면 내 남은 생명을 전부 다 바친대도 괜찮아
절대로 후회 안 할게 너를 원망 안 할게
단 한번이라도 널 웃게 만들어주고 싶어
단 한순간이라도 얼굴에 미소를 주고 싶어
널 보면 자꾸 떠나간 아내가 떠올라
어떻게 그리도 꼭 닮았을까
똑 부러진 코와 눈과 짙은 눈썹까지도 아내를 보는 것 같아
눈 앞에 있는 것 같아
아내가 다시 살아났대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니 제발 환한 웃음을 보여줘
그러니 제발 환한 웃음을 보여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 이번이 마지막이야
널 향한 나의 광대짓 내 손짓 내 몸짓 정말로 마지막이야
점점 숨이 가빠져 그러니 부탁할게
제발 날 보며 한번만 환하게 웃음을 지어줘
김수인 : 기괴하다
OP 76 : 피에로가 눈물을 그려넣게된이유.....자신의 분장에 눈물을 그려넣은 이유......소중한사람을 그누구보다도 소중하고 지켜주고싶은사람을.....자신의 손으로 다른누구도아닌 산적도 건달도 해적도 범죄자도아닌 자신이 때려죽였다는 사실에 미치겠죠 미칠지경이겠죠 힘들겠죠 안그런가요 누구보다 사랑하고 예뻐해주고 그런사람인데 죽었....아니 자신이 죽였다는생각에 힘들겠죠 겉으론 웃지만 속으론 미칠정도로 지옥에 있는것처럼 괴롭고 힘들겁니다
윤소원 : 노래는 좋은데 삐에로는 싫다
Lkcre hg : 아웃사이더, 길미♡감사합니다
OP 76 : 나는 아직도 기억나 이걸처음듣고 그다음으로 외톨이를 듣고 주변인 주인공 슬피 우는 새 까지 들었지 다 좋더라
신현아 : 노래는 너무 좋은데 뮤비 때문에 못듣겠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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